디지털 선도학교를 운영하며 알공을 수업에 적극 활용해 주신 김쌤 선생님.
이번 글에서는 김쌤이 어떻게 알공을 활용해 영어 학습에 활기를 불어넣고,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셨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변화와 성과가 있었는지를 함께 나눠보려 해요.
알공 공부 대회 이벤트부터 교육청 발표, 만족도 조사까지..
한 선생님의 실천이 교실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그 생생한 과정을 전해드릴게요! 😊
학생이 몰입하는 수업, 알공으로 만든 영어 공부 대회
김쌤은 영어 수업에서 알공을 활용한 학습 이벤트를 기획하셨습니다.
단순한 체험이 아닌, 진도율과 정답률 기준을 명확히 제시한 참여형 학습 활동이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알공으로 공부를 하면서 “영어가 재밌다"고 이야기했어요.”
또한 "이렇게 AI 코스웨어 운영할 때 이벤트 만들어 보는 걸 추천합니다. 학습동기도 높이고 자주 사용하게 만들 수 있어요"라는 말씀처럼,
실제 학급에서는 자발적으로 도전하고 몰입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