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가 다가오면 선생님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바로 '학습 격차'입니다.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와 어려워하는 아이가 공존하는 교실, 모두를 만족시킬 방법은 없을까요?
4학년 아이들과 함께 알공북스를 체험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발견하신 선생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영어를 어려워하고 싫어하던 학생들도 거부감 없이 참여하는 모습,
알공북스였기에 가능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영어 문장이 길어지기 시작하는 4학년.
이 시기에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으면 고학년 학습이 힘들어지곤 하죠.
이번 후기를 보내주신 선생님께서는 정규 수업 후 자투리 시간과 아침 활동 시간을 활용해 알공북스를 운영하셨는데요, 현장에서 느끼신 실질적인 장점들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수준별 맞춤 학습으로 '수업 소외' 없는 교실
한 교실 안에서도 아이들의 영어 수준은 천차만별입니다.
“아이들마다 영어 수준이 다른데, 알공북스는 개별 진도에 맞게 학습할 수 있어 교실 운영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특히 영어를 싫어하던 학생들도 자신의 레벨에 맞는 책을 선택하고 재밌는 캐릭터를 꾸미며 자연스럽게 녹아들더라고요.”
모두가 똑같은 진도를 나가는 대신, 각자의 속도에 맞춘 '개별화 학습'이 가능해지면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긍정적인 흥미로 변했습니다. 
순위가 올라갈 때마다 커지는 '학습 동기'
아이들에게는 백 마디 칭찬보다 스스로 확인하는 성취감이 더 큰 힘을 발휘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진도와 순위를 확인하며, 순위가 올라갈 때마다 더 열심히 참여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임처럼 느끼며 즐겁게 참여하다 보니, 일부 학생들은 가정에서도 스스로 접속해 책을 읽을 만큼 적극적이었어요.”
학교에서 시작된 즐거움이 집까지 이어지는 모습, 모든 선생님이 꿈꾸는 '자발적 학습'의 이상적인 모습 아닐까요?
자투리 시간을 알차게 채우는 ‘최적의 도구’
긴 시간을 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알공북스는 짧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구조니까요.
“짧은 시간에도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알공북스를 꾸준히 활용한다면 아이들의 영어 실력에 분명 의미 있는 발전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교실에서 활용하기 정말 좋은 서비스예요!”
새 학기, ‘포기 없는 영어 교실’을 위해
2월은 설렘과 걱정이 교차하는 시기입니다. "영어를 포기하는 아이 없는 교실"을 만들고 싶다면, 알공북스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수준별 진단부터 게이미피케이션 요소까지, 선생님의 수고는 덜어드리고 아이들의 참여는 이끌어내는 알공북스! 다가오는 3월, 우리 교실의 풍경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영어가 두려운 아이에게는 '자신의 속도'를 찾아주고, 잘하는 아이에게는 '날개'를 달아주는 것.
알공북스가 꿈꾸는 교실의 모습입니다.
자투리 시간의 작은 활용이 아이들의 영어 인생에 의미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반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영어 책을 펼치는 변화, 지금 바로 알공북스에서 경험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