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한 해를 돌아보며 새 학기 수업 설계를 고민하는 시기입니다.
오늘은 '무서운(?) 6학년 사춘기 아이들'마저 영어의 매력에 빠지게 만든
영어전담 선생님의 알공북스 활용기와 솔직한 제안을 담아왔습니다. 
“알공 덕분에 2학기 영어 수업이 정말 풍요로웠어요.
사춘기 6학년 아이들이 영어 시간을 너무 좋아했답니다!”
고학년 수업을 맡아보신 선생님들이라면 공감하실 거예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영어 수업에 흥미를 느끼게 하기가 참 어렵죠.
하지만 이번에 알공북스를 체험하신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이 알공 자체를 너무 좋아해서 알공북스에도 자연스럽게 흥미를 보였다'는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현장에서 직접 느끼신 알공북스 활용법과, 더 나은 수업을 위한 소중한 아이디어를 함께 살펴볼까요?
영어전담 선생님이 전하는 ‘심화 학습’ 활용법
선생님께서는 영어 교과전담으로서 단원별 핵심 표현을 학습한 뒤, 그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는 심화 활동의 일환으로 알공북스를 활용하셨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더 있었다면, 알공북스의 책을 활용해 모둠별로 시간을 재며 소리 내어 읽는 ‘타임 어택 리딩(Time Attack Reading)’ 활동을 해보고 싶었어요.”
선생님이 제안해주신 이 아이디어, 정말 멋지지 않나요?
디지털 코스웨어를 단순히 개별 학습으로 끝내지 않고, 오프라인 미션과 결합해 역동적인 수업을 만드시는 선생님의 감각에 감탄했습니다. 
담임 선생님을 위한 ‘아침 활동’ 추천
만약 담임 교사라면 어떻게 활용했을지에 대한 의견도 주셨어요.
“아침 활동 시간에 알공북스로 독서를 하도록 했다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 학습 환경에 노출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맞아요! 아침 10분, 알공북스로 가볍게 영어 책을 읽는 습관을 들여준다면 1년 뒤 아이들의 문해력은 몰라보게 달라져 있겠죠?
더 나은 알공을 위한 솔직한 목소리
물론 아쉬운 점도 있으셨습니다. 접속이 원활하지 못했던 부분이나, 6학년 아이들의 빠른 속도를 따라갈 만큼 더 방대한 활동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주셨어요.
“오프라인 학습지나 아이들이 스스로 더 깊게 학습할 수 있는 활동 거리가 보강된다면 영어 독서 수업에 완벽히 녹아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현장의 목소리는 알공 팀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선생님께서 주신 소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더욱 안정적인 환경과 오프라인 연계 자료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마무리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라 여건이 되면 꾸준히 활용하고 싶습니다!”라는 선생님의 마지막 한마디에 다시 한번 힘을 얻습니다.
사춘기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하는 영어 수업, 선생님의 열정과 알공북스가 만나면 가능합니다.
다가오는 새 학기, 더 풍성해질 알공북스와 함께 우리 반 아이들에게 ‘영어의 즐거움’을 선물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