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3주 만에 100권 돌파!" – 전교생을 영어 독서에 빠뜨린 '영누누' 미션 현장

2026/01/16
전체 글 보러가기
학년 말,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교실 분위기를 영어 열기로 가득 채운 선생님이 계십니다! 5, 6학년 270여 명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영어 원서 읽기 열풍을 일으킨 그 뜨거웠던 '영누누 미션'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지금 공개합니다!
“주어진 시간은 단 3주! 100권이 넘는 책을 읽은 학생이 나올 정도로 그 열기는 정말 뜨거웠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후기는 알공북스 서포터즈로 활동하신 선생님의 열정 가득한 기록입니다. 5, 6학년 11개 학급, 약 270명의 아이들이 어떻게 알공북스를 통해 영어 독서의 즐거움에 '풍덩' 빠지게 되었는지, 그 특별한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이름부터 매력적인 ‘영누누 미션’의 시작

선생님께서는 학년 말 바쁜 시기에도 아이들이 영어를 놓지 않도록 [영누누 : 영어책 누가누가 많이 읽나] 미션을 기획하셨어요. 단순히 "앱으로 책 읽어라~"라고 말씀하시는 대신, 아이들이 도전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미션 기간: 단 3주! 집중적인 몰입 유도
인증 방식: 알공북스로 책을 읽고, 영어실 뒤쪽 사물함 위 '보석 스탬프' 출석판에 인증 찍기! (온-오프라인의 완벽한 조화죠? )
확실한 보상:
성실상: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읽으면 달콤한 캔디 증정
랭킹상: 학년별 상위 20위에게 '알공 키링' 굿즈 증정!

자발적인 참여가 만든 놀라운 수치

이번 활동이 더욱 의미 있었던 점은 강요가 아닌 '온전한 자발적 참여'였다는 것입니다. 270여 명의 대인원이 참여하는 만큼 통제가 어려울 수도 있었지만, 아이들은 게임처럼 즐겁게 미션에 뛰어들었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는데도 100권이 넘는 책을 읽은 학생들이 있을 정도로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작은 이벤트였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즐기는 모습을 보며 정말 인상적인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선생님의 세심한 기획과 알공북스의 게이미피케이션 요소가 만나, 학년 말 교실에 '영어 원서 읽기 열풍'이라는 멋진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영어 독서의 즐거움에 다시 한번 풍덩!

미션을 마치며 선생님께서는 "이후에는 1년이라는 긴 흐름을 타고 알공북스와 함께 영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전해주셨습니다.
단기적인 성과를 넘어, 아이들에게 '영어 책 읽기는 재미있는 것'이라는 기억을 심어준 것만으로도 이번 '영누누 미션'은 대성공이 아닐까 싶습니다.
직접 제작해서 보내주신 소중한 후기 파일

마무리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화려한 기술보다, 선생님의 따뜻한 관심과 재미있는 기획력입니다. 알공북스는 그 소중한 아이디어가 교실에서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새 학기, 우리 반 아이들과 함께 '영누누 미션'처럼 즐거운 영어 시작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알공 공식 블로그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