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초 학력 지도와 다문화 학생 교육으로 고민이 많으셨던 한 선생님의 진심 어린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로 다가간 알공북스!
교실 속 작은 변화가 만든 놀라운 기적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수업 시간에는 소극적이던 아이들이 알공북스 말하기 미션 앞에서는 누구보다 큰 목소리로 외쳤어요.
시스템에 인식되려고 스스로 발음을 고민하는 모습이 정말 뿌듯했습니다.”
다문화 밀집 학교에서 3학년을 담당하고 계신 한 선생님께서 알공북스 사용 후기를 전해주셨습니다.
사실 이 학교 아이들은 영어 이전에 한국어 문해력조차 갖추기 힘든 실정이라 영어 성취도를 높이기가 무척 어려웠다고 해요.
학년 말이 다 되어가도록 알파벳을 헷갈려하는 학생들과 방과후 보충학습을 진행하며 고민하시던 선생님,
알공북스를 알게 되고, “우리 아이들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으로 신청하셨다고 합니다.
과연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왔을까요?
선생님께서 직접 느끼신 세 가지 포인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수준별 맞춤 도서로 ‘영어 자신감’ 쑥쑥!
알공북스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에요.
“스타터 레벨부터 세분화되어 있어, 영어를 처음 접하는 우리 3학년 아이들도 흥미를 잃지 않고 참여했어요. AI 채팅을 통해 흥미에 맞는 책을 추천해 주는 기능 덕분에 책 고르는 시간을 줄이고 학습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어려우면 포기하고 싶고, 너무 쉬우면 지루해지기 마련이죠.
알공북스는 아이들이 스스로 레벨을 높여가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해줍니다.
마법 같은 변화, “말하기가 즐거워졌어요!”
선생님께서 가장 놀라셨던 부분은 바로 아이들의 ‘태도’였습니다.
“그동안 수업 중에 말하기 시간이 되면 자신감이 떨어져 소극적으로 중얼거리던 아이들이었어요. 그런데 알공북스 게임 속에 말하기 미션이 나오자, 놀랍도록 큰 목소리로 참여하더라고요! 시스템이 인식할 수 있도록 스스로 발음을 고민하고 최대한 비슷하게 말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든 문제가 말하기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 섞여 있어,
아이들이 부담 없이 게임의 일부로 받아들였다는 점이 핵심이었네요!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세심한 인터페이스
교사의 개입 없이도 아이들이 몰입할 수 있는 이유는 알공북스만의 꼼꼼한 설계 덕분입니다.
“북큐레이팅 중 마음대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없게 설계되어 있어 대충 넘기는 아이들이 없었어요.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 덕분에 풍부한 영어 인풋이 가능했고, 코인을 모아 아바타를 꾸미고 학급 순위를 확인하는 게이미피케이션 요소가 학습 의욕을 끝까지 붙잡아 주었습니다.”
선생님의 한마디: “내년에도 운영하고 싶어요!”
선생님께서는 “앱 설치와 로그인만 도와주면 교사가 지도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내년에도 아침 활동 시간 등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주셨습니다.
기초가 부족해서, 혹은 언어 장벽 때문에 영어를 멀리했던 아이들.
하지만 알공북스와 함께라면 영어는 더 이상 높은 벽이 아닙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속도에 맞춰 영어와 친해지는 시간!
선생님의 소중한 후기처럼, 더 많은 교실에서 아이들의 자신감 있는 영어 목소리가 울려 퍼지길 알공이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