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공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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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 아이들은 20~30명. 교사는 단 한 명입니다.
종류도 너무 많습니다. AI 디지털교과서, AI 코스웨어, 진단 프로그램… 게다가 각종 에듀테크 홍보도 계속 들어오는데, 뭘 써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무엇이 좋은지, 어떤 게 진짜 도움이 되는지 비교해볼 시간조차 부족합니다. 그래서 그냥 쓰라고 내려온 거 쓰기도 하고, 추천 받은 거 써보기도 하지만, 결국엔 또 내가 다 챙겨야 하죠.
특히 수학은 학습 격차가 크고, 기초가 무너지면 따라가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수학은 대표적인
'나선형 교육과정'
과목입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차곡차곡 개념이 쌓여야 하는데, 어느 하나라도 놓치면 전체가 흔들리기 쉽습니다. 실제로 초등 수학에서 '첫 좌절'이 시작되는 대표적인 단원은 바로 '분수의 연산'입니다. 한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분수의 사칙연산이 가능해지려면 전체가 1인 분수의 개념, 자연수의 사칙연산, 최소공배수 구하기의 단계를 모두 숙달해야 하는데, 종합적인 내용이다 보니 아이들이 자신이 어디서 막히는지도 모른 채 대충 넘어가게 돼요. 그래서 이후 학습이 더 힘들어지는 거죠.”
실제로 중학교 수포자들을 살펴보면, 이 시기(초등 고학년) 분수 연산에서 막히기 시작한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려웠는지조차 모른 채 개념 없이 넘어가다 보니, 결국 수학 전체를 포기하게 되는 거죠.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학 격차가 점점 커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초등학생인데 벌써 수학을 포기하게 된다는 건, 너무 안타까운 현실이죠.
그래서 초등학생에게 정말 '맞는', 흥미를 잃지 않게 해주는 AI 수학 코스웨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계속 맴돕니다. ‘개별 맞춤’이라고 해도 결국 틀린 문제 하나하나 다시 확인하고, 해설 다시 달고, 손이 정말 많이 가는 과목이니까요.
알공은 이 시기의 수포자 가능성을 줄여주는 도구가 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그렇게 믿고 설계했습니다.
왜 수학도 ‘알공’이어야 했을까요? – 수많은 선생님들의 요청으로 시작된 이야기
2025/04/18
AI 기반 학습멘토링 사업에서 알공 프로그램의 효과가 다시 한 번 입증되었습니다.
최근 중앙일보에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주관하는 ‘디지털새싹 AI 기반 학습멘토링’ 사업에서
KMA 한국능률협회가 우수 수행기관
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AI 학습도구를 통해 학습 결손과 기초학력 부진 문제를 해소하고, 자기주도 학습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영어 자신감 없던 아이, 알공으로 달라졌어요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