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 행복>이라는 TV 프로그램, 기억하시나요?
어릴 적 몇백원대에 사먹던 쫀드기 과자나 바닐라 아이스크림도 요즘 2천원에 가까운 걸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만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은 요즘이지만,
지난 한 학기동안 너~~~무나 고생 많으셨던 우리 선생님들.
단돈 만원으로도 마음이 충전될 수 있는 프롬프트를 준비했습니다.
교사라면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방학인데도 쉬는 것 같지 않은’ 기분과 ‘다음 학기 걱정’.
‘내가 언제쯤 편히 쉴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머릿속을 맴돌기 마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