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여름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면 교실을 벗어난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마음 한구석에 이런 고민이 남으시죠.
"방학 동안 아이들 생활 습관이 풀어지고 공부 손을 놓으면 어쩌지?"
"개학하고 밀려들 방학 숙제, 언제 다 확인하고 채점하지?"
이번 방학, 선생님의 번거로운 과제 검사 부담은 없애고 아이들의 학습 습관은 지켜주는 알공 활용 팁을 정리해 드릴게요!
1. [학습 습관 지도] 학습 몰입 높이는 '버닝 타임'
방학 중 가장 나태해지기 쉬운 때가 바로 점심 전후 낮 시간입니다.
생활 패턴이 무너지면서 공부 흐름도 함께 끊기기 쉽죠.
알공에서는 7월 30일부터 2주간,
매일 오후 12시~1시 / 오후 6시~7시에 아이들의 학습 집중도와 동기를 극대화할 수 있는 '버닝 타임'을 운영합니다.
[활용 팁]
방학 생활 안내 시 "점심 먹기 전 20분 = 알공 학습 시간"으로 약속해 보세요.
이벤트 시간대 특유의 동기 부여 덕분에 아이들이 더 높은 몰입도로 학습에 참여하게 됩니다.
가정에서도 "낮 시간 자율 학습 습관"으로 안내하기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2. [방학 과제 설계] '15일 알공 학습 챌린지'
종이 학습지나 일기장을 나눠주고 개학 후 하나하나 검사·채점하느라 피곤하셨다면,
이번 방학 과제는 '알공 15일 누적 학습'으로 설계해 보세요.
매일 알공에 접속하여 학습을 완료해야 출석으로 인정되며,
방학 동안 주 5일씩 3주(총 15일)를 달성하면 특별 보상 아이템('솜사탕 왁뿌볼')을 획득하게 됩니다.
[활용 팁]
과제 확인은 쉽고 빠르게!
개학 날 "알공에서 솜사탕 왁뿌볼 얻은 사람~?" 하고 캐릭터 화면을 확인하거나,
인증샷 한 장으로 과제 제출을 대체하세요.
아이들은 달성감에 신나고, 선생님은 번거로운 채점 과정 없이 과제 이행 여부를 즉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채점은 0초, 학습 루틴은 200%!" 알공 여름방학 이벤트 완벽 활용법
2026/07/29
지난 4월 29일, 영어 도서관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께서 요청해 주셨던 Speaking Mode, 드디어 만나보실 수 있어요
작년부터 준비해온 만큼,
더욱 완성도 있게 선보이게 되어 저희도 무척 설레는 마음입니다!
Speaking Mode, 어떤 기능인가요?
기존 영어 도서관은 눈으로 읽고, 귀로 듣는 방식으로 영어 그림책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이제 입으로 직접 소리 내어 읽는 경험까지 더해졌습니다!
원어민 발음을 듣고 → 따라 읽으며 연습하는 흐름 속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 습관을 만들 수 있어요.
수업에서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읽기 + 듣기만으로는 아이들이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 쉬운데요.
Speaking Mode를 활용하면 듣고, 따라 읽으며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수업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 속 문장을 따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발화 연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영어책 읽고 바로 말하기까지, 선생님 영어 수업이 풍성해져요
2026/06/09
알공에 토마토 코어가 찾아왔어요!
선생님,
요즘 ‘토마토’가 생각보다 꽤 뜨거운 키워드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쪽에서는 ‘토마토 코어’라는 말이 등장할 만큼 토마토가 하나의 취향 아이템처럼 주목받고 있습니다.
선명한 빨간색, 여름 제철감, 귀엽고 건강한 이미지가 더해지면서 토마토는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지금 계절을 즐기는 방식”이자 “내 취향을 표현하는 작은 상징”처럼 소비되고 있어요.
알공의 6월 이벤트도 이 흐름을 가볍고 즐겁게 담았습니다.
이번 이벤트 이름은 ‘토마토가 돼라!’입니다.
6월 한 달 동안 알공에서 누적 5일 학습을 완료한 친구들에게 토마토 모자 악세서리가 지급됩니다.
토마토 코어가 알공에 찾아왔어요! 6월 이벤트 ‘토마토가 돼라!’
2026/06/01
알공에 아이들이 꾸준히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출석부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개인별 출석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개인 출석부와, 반 전체가 함께 출석을 쌓아가는 우리반 출석부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꾸준함뿐 아니라 우리 반의 참여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개인 출석부]
학생이 연속으로 출석한 날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속 출석일이 길어질수록 더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아이들이 매일의 학습을 작은 성취로 느낄 수 있습니다.
50일, 60일, 75일처럼 일정한 출석일을 달성하면 변신 아이템, 액션 악세사리, 라이딩 등 특별한 보상도 받을 수 있어요!
꾸준한 출석을 더 즐겁게! 우리반 출석부 활용하기
2026/04/29
기초 수학을 즐겁게 연습하는 '수학 게임존'이 열렸어요!
알공에 기초 수학을 게임처럼 훈련할 수 있는 '수학 게임존'이 새롭게 등장했어요.
이번에 먼저 만날 수 있는 게임은 수의 크기와 균형을 생각해 보는 '반짝반짝 별별 저울',
도형의 특징을 살펴보며 미션을 해결하는 '도형 무한 배송'입니다.
아이들이 반복 연습을 부담스럽게 느끼지 않고, 놀이처럼 수학 감각을 쌓아 갈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기초 수학을 즐겁게 연습하는 ‘수학 게임존’이 열렸어요!
2026/04/29
새 학기 시작과 함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3월이 끝나갑니다.
학급 규칙을 세우고, 아이들 이름을 외우고, 수업 루틴을 잡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 정도죠.
하지만 이 분주함 속에서 우리의 시야 밖으로 조금씩 밀려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사고는 치지 않지만, 마음은 떠난 아이들
손을 들지 않고, 눈을 마주치지 않으며, 과제를 제출하지 않아도 크게 티가 나지 않는 학생.
교실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에 오히려 발견이 늦어지는 이 현상을 우리는 '조용한 이탈'이라 부릅니다.
3월의 4주가 중요한 이유
학기 초 형성된 학습 참여 패턴은 한 학기, 나아가 일 년의 학업 성취를 좌우합니다.
3월에 시작된 작은 간극을 방치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그 거리는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집니다.
[백서] 3월에 놓치면 늦는 '조용한 이탈' 학생, 어떻게 잡을까?
2026/03/27
안녕하세요, 선생님.
학교에서 학습지원 소프트웨어를 도입할 때는 학교별 절차에 맞춘 검토·심의 자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학운위 안건으로 올라가는 경우에는 “왜 필요한가”보다 기준을 충족하는지, 그리고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는지(증빙자료)”를 항목별로 정리하는 일이 핵심이죠.
준비 과정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부분도 결국 선정 기준 체크와 증빙자료 정리입니다.
그래서 알공 팀이 선생님들 업무에 도움이 되도록,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선정 기준 체크리스트’ + ‘증빙자료 묶음’을 한 번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2026년, 학운위 심의가 필수인 이유
1.
「초·중등교육법」개정에 따라 학교에서 에듀테크(학습지원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려면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2.
학생 개인정보를 처리하거나 학습 콘텐츠를 포함하는 에듀테크는 원칙적으로 모두 심의 대상입니다.
학운위 심의 준비, 알공이 다 준비했어요!_학습지원 소프트웨어 심의 자료 모음
2026/01/13
'사고의 힘을 기르는 수학 수업 도구'
지금까지 실험실에서만 체험 가능했던 AI 매쓰룸이, 드디어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알공수학의 대화형 AI 튜터는 단순히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문제 해결 과정을 찾아가도록 짧고 쉬운 질문으로 이끕니다.